Maturos 씨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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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타운이라고 흔히 부르는 타논 야왈랏에는 온통 중국어로 된 수많은 간판들의 네온사인으로 저녁시간의 화려함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약상과 금방 그리고 신선한 과일과 무수히 많은 노점상의 먹거리들이 즐비하다.

이중에서도 많은 이들이 찾는 이유 중의 하나는 바로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접하려고 한다. 많은 수의 해산물 요리점이 있지만 골목길 작은 모퉁이에 자리잡고 있는 작은 해산물가게인 Maturos를 방문했다. 중국계 주인이 운영중인 이곳은 주변의 혼잡함은 전혀 찾아볼 수 없는 한산함을 주지만 맛과 가격에서는 꽤 괜찮은 식당이다.

차이나타운 찾아가기: 가장 편한 방법은 택시를 타고 “타논 야왈랏” 혹은 차이나타운이라고 하면 되는데 아무래도 전자가 한방에 알아듣기 쉬운 편이다. 지하철로도 이용이 가능한데, 방콕 중앙역인 훨람풍 역에서 내려 도보로 5분 정도면 찾아갈 수가 있다. 차이나타운에는 많은 씨푸드 가게들이 곳곳에 있지만 텍사스수끼가 있는 골목 주변으로 가장 활성화되어 있는데, 길거리표 씨푸드가 특히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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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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